주택가격이 오르면서 울산지역의
1억 원 미만 아파트가 지난 2008년 이후
70%나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집값이 1억 원이 안되는 울산지역 아파트는
지난 2008년 5만 3천여 가구였지만
올해는 만 6천 600여 가구로
5년동안 69%가 줄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감소폭이 컸습니다.
울산지역 전체 아파트 가운데
1억원 미만 아파트 비율은 11%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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