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일대를 국립공원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윤시철 시의원은
오늘(6\/20)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천 미터가 넘는 8개 봉우리로 이뤄진
영남알프스는 억새평원과 철쭉 군락지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자원을 간직하고
있어 국립공원 지정기준을 충족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의원은 영남알프스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 친환경 생태도시인 울산의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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