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6\/20) 박근혜 정부의 울산지역
대선공약인 동북아 오일허브 등 7개 사업에
대해 기획재정부에 예산반영을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동북아 오일허브와 국립 산업기술
박물관 유치, 산재 재활병원 건립 등 공약
실현에 3조 4천여억 원의 사업비가 예상된다며,
국비 1조 9천억 원의 조속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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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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