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공립 대안고교 설립 서둘러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6-2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이은영 교육위원은
오늘(6\/20) 열린 울산시의회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학업중단 학생이
늘어나지 않도록 공립 대안고등학교 설립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에서 학교를 중도에 포기한
학생은 모두 천 228명이며,
지난 2011년에도 천 220명이
중도에 학업을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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