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적으로 임대주택이 6만 8천 가구가
공급되지만, 울산에는 공급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울산지역의
주택 인허가 건 수는 지난해보다 36% 줄어든
6천3백 가구로, 이 가운데
LH나 지자체가 공급하는 공공 임대주택은
단 한 건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임대주택 공급률은
제주도와 함께 전국 최하위 수준이어서
저소득층이나 신혼부부 등 서민들의
전월세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