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훔친 쌍둥이 미혼모 입건(그림X)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6-21 00:00:00 조회수 0

생후 4개월 된 쌍둥이를 둔 미혼모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유아용품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중부경찰서는 대형마트에서 유아용품을 훔친
혐의로 21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6일 북구 진장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분유와 베이비로션 등
10만원 상당의 유아용품 5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