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개월 된 쌍둥이를 둔 미혼모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유아용품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중부경찰서는 대형마트에서 유아용품을 훔친
혐의로 21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6일 북구 진장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분유와 베이비로션 등
10만원 상당의 유아용품 5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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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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