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세입자 물건 훔친 전 세입자 검거(라디오)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6-21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사무실을 옮긴 뒤
예전 사무실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46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7일 중구 옥교동의 한
사무실에서 현 세입자인 52살 박모씨의
냉장고와 에어컨 등 백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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