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사무실을 옮긴 뒤
예전 사무실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46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7일 중구 옥교동의 한
사무실에서 현 세입자인 52살 박모씨의
냉장고와 에어컨 등 백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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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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