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화물차에서 기름을 훔쳐
헐값에 팔아넘긴 혐의로
26살 정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공범 26살 최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3일 새벽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의 한 공터에
주차돼 있던 덤프트럭 4대에서
경유 천 600리터를 훔친 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화물차 기사들을 상대로
리터당 천 원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영상부 메일 전송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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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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