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자율휴업에도 매출 늘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6-21 00:00:00 조회수 0

자율휴업일 실시 이후에도 울산지역 대형마트
매출이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대형마트의 지난 4월 판매실적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8.4%가 증가한 것을 비롯해
3월에는 10.3%, 2월에는 12.8%
판매실적이 증가했습니다.

반면 기업형 슈퍼마켓은 평일 자율 휴업
실시 이후 올해 1분기 판매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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