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상량식을 가진 태화루의 상량문
일부에 오류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인터넷 누리꾼들은 상량문에 쓰인 한자 표기
가운데 개운포는 구름'운'자 대신 옮길'운'자가
씌였고, 언양의 옛 이름인 거지화국과 가지산 등의 한자 표기도 논란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대해 틀린 한자 표기를 고쳐
상량문을 다시 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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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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