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협력업체인 엠에스오토텍이
이틀 동안 파업을 벌이면서 완성차 생산이
일부 차질을 빚었습니다.
차량 도어 등 각종 차체 부품을 만드는
엠에스오토텍은, 금속노조에 가입한 뒤
노조 설립을 인정하라며, 지난 19일부터
이틀 동안 파업을 벌였습니다.
이로 인해 현대자동차의 차량 생산에
일부 차질이 있었지만 손실은 크지 않았으며,
엠에스오토텍 노사가 어제(6\/20) 밤
합의를 이끌어내고 업무에 복귀함에 따라
오늘(6\/21) 오후부터는 조업이 모두
정상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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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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