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불량식품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온
울산 경찰이 모두 60건을 적발해 119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허위*과장광고가 48명으로
40%를 차지했고, 무허가 식품제조와 원산지
거짓표시가 각각 24%와 20%로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불량식품 사범 가운데
동종 전과자가 20%에 달하는 등 범죄가
반복되는 경향이 많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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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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