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는
시 교육청 정책 가운데 학력 향상 부문이
가장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 정책 평가와 정책 제언'을 받은 결과
학력 향상 부문에서 '잘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30%로 가장 많았고,
이어 창의 인성 교육 16%,
방과후 학교 13% 순으로 응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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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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