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2) 새벽 1시 50분쯤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한 식당 앞 도로에서
승용차과 1톤 트럭이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24살 김 모씨와 동승자가
중상을 입었고, 트럭에 타고 있던 2명도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트럭과 정면으로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추후 소방본부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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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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