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2) 오전 6시 15분쯤
북구 화봉동 화봉 2교 아래 철길에서
중학생 3학년인 16살 김 모군이
기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군이 최근 우울증을 앓았다는
유족들의 진술에 미뤄 김 군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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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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