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분실물 통합관리센터 만들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6-2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 대중교통 분실물 통합센터를
건립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권명호 시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버스나 택시에서 물건을 분실했을 때
시민들이 찾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대중교통 분실물 통합센터를
건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습득물 신고는 버스가 2006년 6월
이후 한 건도 없으며,
택시는 2011년 2건, 2012년 1건으로
매우 저조한 수준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