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최종 예선을 치르며
한달동안 휴식기를 보낸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늘(6\/23) 대구에서
K리그 14라운드 원정 경기를 가졌지만
5대 3으로 졌습니다.
울산은 김신욱이 전반 29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나갔지만 수비가 무너지면서
결국 5대 3으로 져
승점을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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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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