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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예년보다 장마가 일찍 시작되면서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생활속에서도 많은
불편이 예상되는데요,
장마철 생활의 지혜,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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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빨리
여름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대기불안정까지 더해져 올 여름은
국지성 폭우가 예상됩니다.
◀I N T▶ 유재은 예보관\/울산기상대
장마철에는 평소보다 자동차 관리에
신경써야 합니다.
비가 오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와이퍼는 물론
타이어 마모상태나, 공기압 점검도 필수입니다.
유리창에 빗물이 잘 흘러내리도록
코팅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집에서는 행주를 위생봉투에 물과 세제를 함께 넣고 전자레인지에 1~2분 정도 돌리면
삶은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장마철 자주 신는 장화는 공기가 통하지 않아 무좀이나 습진에 걸리기 쉬운데요,
◀I N T▶ 최재영 가정의학과 전문의
비에 젖은 신발은 드라이어로 말린 후
하루 정도 그늘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S \/ U▶
습도가 높아 불괘감을 느끼기 쉬운 장마철,
생활 속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쾌적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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