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임금근로자 75% 사회보험 가입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6-2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임금근로자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이
국민연금이나 고용보험 등 사회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사회보험 가입 현황에 따르면
울산 근로자의 가입률은 75.4%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사회보험 가입률이 높은 것은
제조업체에 근무하는 근로자
비율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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