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 보존 후속대책..기술평가팀 구성 조율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6-23 00:00:00 조회수 0

국무조정실이 지난 16일 반구대 암각화 보존
대책으로 이동식 소규모 댐을 설치하기로
관계기관이 합의한 것과 관련해
후속 대책에 들어갔습니다.

국무조정실은 문화재청과 울산시를 상대로
암각화 보존 문제를 총괄할 기술평가팀 구성과
검증방법 등을 조율하고, 카이네틱 댐 설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를 맡을 용역업체 선정
준비에 나섰습니다.

국무조정실은 이에따라 이르면 이달 안에
기술평가팀과 용역업체 선정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현지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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