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의 발효기간이 점차 증가하면서
원산지 사후검증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전략서가 발간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와 울산시가 공동으로
발간한 한미FTA 사후검증 대응을 위한 전략서는
개별기업으로 직접 요청이 들어오는 미국
세관당국의 사후검증 요청에 대응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요령이 담겨 있습니다.
무역협회는 대미 수출기업의 FTA 활용률이
66%로 비교적 높은 편인데 반해 관련서류
작성이 간단해 미국 당국의 점검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혹시 몰라 사진 2장 회사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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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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