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3) 오후 4시10분쯤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의 한 농가창고에서
불이 나 농기구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근처에 있던
화목 보일러 덮개가 열려 있는 점으로 미뤄
불씨가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오늘(6\/24) 새벽 1시쯤에는
중구 우정동의 한 상가 1층 횟집에서 불이 나
수족관과 건물 외벽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9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화면제공: 중부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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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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