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 축구경기장에 해마다 적자가 계속되면서
유스호스텔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경기장이 개조되더라도 국가간 대회인 A매치
경기 유치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4만 4천여 석인 문수경기장 관중석이
유스호스텔 건립으로 3만 5천여 석으로 줄지만
A매치 경기는 관중석 수에 대한 기준이 없어
대회 유치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FIFA가 지난 2천 2년 한·일 월드컵 때 관중석 규모를 4만 석으로 제시한 적이 있어
월드컵 본선 경기 유치는 다소 어려울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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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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