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언양 간 고속도로 KTX 울산역 앞 구간의 굴곡이 심해 선형개량이 필요하다는
감사원의 지적을 받고도 한국도로공사가
이를 외면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KTX 울산역 앞 고속도로
240m 구간의 곡선 반경이 짧고 사고가 잦아
직선화 공사의 타당성이 높게 나왔는데도
도로공사가 이를 장기사업으로 분류해
개선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이에대해 비용이 많이 드는
직선화 공사 대신 차로를 넓혀
선형을 개선하겠다고 밝혀
땜질식 처방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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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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