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해변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여교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44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2일 오후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여중생 10여명과 해변정화활동을 하고 있던
30대 여교사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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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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