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6\/23) 아버지의 승용차를 운전하며
6시간 동안 시내를 누빈 중학생이
길가 전봇대를 들이받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동부경찰서는 면허 없이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16살 최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학생인 최군은 어젯밤(6\/23) 10시쯤
자신의 아버지의 승용차 열쇠를 훔쳐
6시간 동안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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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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