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초등학생이 중구 다운동
태화강 합류지점에서 초등학생이 물놀이 도중
숨진 사고와 관련해 울산시가 일제 점검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물놀이가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태화강
선바위와 징검다리 등 사고 취약 지역에
대한 안전장비 등을 확인하고, 구조대 출동
체계도 다시 한 번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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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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