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울산과 여수를 동북아시아 액체화물
중심기지로 만드는 오일허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여수지역 저장시설이
오늘(6\/24) 먼저 준공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여수항에 820만 배럴 규모의
상업용 석유저장 터미널이 개장됨에 따라,
우리나라를 미국과 유럽, 싱가포르와 함께
세계 4대 오일허브로 육성하는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울산항 오일허브 사업도 오는 9월
착공돼 오는 2천20년까지 여수보다 3.5배 큰
2천8백만 배럴 규모로 조성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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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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