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부품 위조 파문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납품업체들이 최소 12개 기관 이름으로
서류를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 3.4호기 등
원전 6기를 조사한 결과, 지금까지
부산울산중소기업청, 한국화학융합 시험연구원 등 12개 기관 명의의 성적서가 발행 당시
원본과 다른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한수원은 이들 기관이 해당 서류가 위조됐다고
공식 통보해 옴에 따라 누가 서류를 위조했는지 가리기 위해 납품업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