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6\/25)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13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를 놓고
울산시 교육청과 울산교육연대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가 포함된 울산교육연대는
일제고사가 학생과 학교를 서열화하고
차별적 혜택을 조장하는 교육정책이라며
폐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은
학생의 학력 수준을 정확하게 진단해
교육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려면
학업성취도 평가가 필요하다고 반박했습니다. \/\/tv
내일(6\/25) 학업성취도 평가는
울산지역 61개 중학교 3학년
만 5천 여명과 고등학교 40개교 2학년
만 3천여명이 응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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