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울산MBC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한복 페스티벌을 앞두고
다음주 국회에서 '신한류와 한복의
동반발전을 위한 대토론회'가 열립니다.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은 다음달 2일,
국회에서 '신한류와 한복의 동반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를 갖고,
전통 문화자원인 한복의 가치를 바로 알고
한복의 세계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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