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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역을 걸어다니며 체험하는
'유로드 청년 대장정'이 시작됐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들은 열흘 동안
울산 곳곳을 누비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게
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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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음: 청년 울산 화이팅!]--짧게
힘찬 구호와 함께 유로드 청년 울산
대장정의 막이 오릅니다.
국내외 대학에서 천여 명의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120명의
대원들은 9박 10일 동안 울산의 명소를 걸으며
체험합니다.
CG> 간절곶을 시작으로 외고산 옹기마을과
장생포, 현대중공업과 강동해변, 간월산 등
울산의 주요 관광지와 산업시설 등
143km의 대행진.
첫 날부터 강도높은 극기훈련이
시작됩니다.
모래사장을 구르고 바닷물에 빠지고,
땀이 비오듯 하지만, 동료애를 발휘하며
견뎌냅니다.
◀INT▶ 방소정-유선희
"체력 보완해 꼭 완주하겠다"
3회째를 맞은 올해는 중구와 남구 등
도심 거리를 가로지르는 여정과 MBC 토크콘서트
관람 등 문화체험 기회가 대폭 늘었습니다.
◀INT▶ 조대승\/
"시민들에게 더 다가가는.."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울산 곳곳을
직접 체험하는 열흘간의 대장정.
(S\/U) 도전정신으로 뭉친 청년들의 열정이
울산의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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