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손님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택시기사 56살 김모 씨등 4명과
장물 스마트폰을 사들인 혐의로
20살 이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젯 밤(6\/23) 동구 일산해수욕장
부근 도로가에서 손님에게 훔쳐둔 장물
스마트폰을 대당 10만원에 거래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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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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