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전월세 거래량이
전달보다 13.3%, 한해 전보다는 5% 줄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울산지역 전월세
거래량은 1천 739건으로, 지난 3월 이후
석달 연속 줄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취득세 감면 등으로 주택매매가 늘었고, 비수기 영향으로 전월세 거래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