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5) 울산에서도
2013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가
일제히 실시돼, 98.3%의 응시율을
보였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번 시험에 중학교 3학년
만 5천 4백여명과 고등학교 2학년 만 3천여명이 응시했으며, 487명이 사고와 경조사 등의
이유로 시험을 치르지 못했지만
응시 거부자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시험이 학교 서열화를 부추긴다는
지적 때문에 올해부터 초등학생은 평가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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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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