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전력난 극복을 위해 전력거래소에서 '주의단계'를 발령하면 청사내 중요 전산장비와 소방 상황실을 제외한 모든 냉방기의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런 내용이 담긴 여름철 시 청사
에너지 절약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대책에 따르면 청사 내 소방 상황실, 전산실, 통신실, 문서고 등의 항온항습기 20대를 13대로
축소 가동하고 7-8월중 청사 실내온도를
28도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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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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