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교육감 3년을 맞은
울산시 교육청은 김복만 교육감의 공약
이행률이 83.3%라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출범 당시 김 교육감이
학생 진로를 책임지는 똑똑한 교육 등
6개 영역에서 60개 공약을 내걸었으며,
현재 이행이 완료된 공약은 36.7%,
이행 후에도 계속 추진중인 공약 46.6% 등
83.3%를 이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복만 교육감은 "임기 3년 동안 인성
바탕 학력 향상과 청렴 교육 행정에서 가장
큰 성과를 얻었으며, 국제고 설립과 교육
연수원 이전 등은 임기 내에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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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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