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6\/25)
자신이 사용하는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에
주차된 차량을 부순 혐의로 39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1일 중구 서동의 주택가에
주차된 24살 이모 씨의 승용차를 수차례
발로 차 백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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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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