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경기 침체로 올들어
울산지역의 신규 주택 인허가 건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의 주택 건설 인허가 건 수는
모두 1천 843가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57.8% 줄었습니다.
특히 포화상태를 보이고 있는 원룸 등
도시형 생활주택은 인허가 신청이 118가구로
81.5%나 급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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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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