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중간배당 기업, 주가흐름도 '견조'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6-25 00:00:00 조회수 0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상장기업 가운데
6월 중간 배당을 실시한 기업들의 주가흐름이
견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거래소에 따르면 부산·울산·경남지역
12월 결산법인중 중간배당을 결정한 기업은
5개사로 지난해보다 1개가 늘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한국 쉘석유와 진양홀딩스는
5년 넘게 중간 배당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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