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은 올 3분기에 기업경기
하락세가 다소 둔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울산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3분기 기업경기 실사지수 전망치가 93으로
2분기 91보다 2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대내외 악재 속에서도
엔저 현상이 다소 진정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100을 기록한 반면
석유화학과 조선은 각각 92와 73으로
부진이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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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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