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6\/25) 오후
정규직과 비정규직 조합원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단협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출정식에서 노조는 분배의 정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회사측에 성실하게
교섭에 임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달 28일
첫 상견례를 가진 뒤로 7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협상에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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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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