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6\/25)
고가의 자전거만 골라 훔친 최모 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 22일 새벽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 복도에 세워 둔
자전거의 잠금 장치를 절단기로 끊는 수법으로,
1시간여 동안 4차례에 걸쳐 5백40만 원 상당의 자전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 중부경찰서
-사진 및 CCTV 영상부 메일 18시30분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