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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어느 해보다 일찍 찾아온 가운데
울산 도심 곳곳에 어린이 물놀이장이 개장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 외지로 빠져 나가던 물놀이
인파를 상당부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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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 시원한 음악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물세례에
아이들은 물 만난 고기가 됐습니다.
친구들 장난에 풍덩 물에 빠지기도 하지만
더위는 저만큼 날아갑니다.
아이와 함께 나온 어른들도
오래간만에 해보는 물놀이가 즐겁기만 합니다.
◀INT▶ 이예림 김나래
"미끄럼틀 재밌고 스릴있다"
CG) 올 여름 울산 도심에 운영되는
물놀이장은 모두 10곳, 이번 달에만 벌써
3곳이 문을 열었고 5곳이 추가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OUT)
S\/U) 울산지역 도심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의 키를 고려해 모두
수심 30cm 이하로 운영됩니다.
멀리 떠나지 않고도 아이들과 함께 더위를
식힐 수 있어 특히 부모들에게
인기만점입니다.
◀INT▶ 권선희 \/ 북구 신천동
"키즈까페 안가고 여기 오면 되겠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 방학이 시작
되면 도심 물놀이장을 찾아 더위를 식히는
인파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MBC 이용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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