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근로자들의 자전거 출·퇴근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태화강에서 현대차 공장을 바로 잇는 길이 개설됩니다.
울산시는 아산로에서 현대자동차로 진입이
가능하도록 양정 1교와 2교 아래 자전거 통로를 만들어, 울산 전 지역의 현대차 근로자들이
태화강과 동천, 아산로를 통해 공장으로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