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경제매거진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6-26 00:00:00 조회수 0

◀ANC▶
글로벌 경기 침체로 세계 경제가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자동차 부품과 IT 업계는
그나마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매거진 최지호 기자.
◀END▶
◀VCR▶
글로벌 금융 위기 속에서도 올해 2분기
울산의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와 IT기업들의
매출은 호조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현대모비스는 핵심부품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2분기 실적이 지난해보다 13.6% 증가한
8조 7천억 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IT기업 덕산하이메탈은 계절적인 요인과
신제품 출시 효과 등의 영향으로,
1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한 삼성SDI는 태블릿PC
매출 증가로 각각 흑자 전환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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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해외 생산량이 사상 처음으로
70%를 넘어서면서 지역 경제계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는 현대차 해외공장에서 생산된
물량 비중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 증가한
71.8%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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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말 취득세 감면 혜택이 중단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침체에 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반기 부동산 경기'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부동산 관계자 39%가 집값이 하락할 것으로
응답한 반면, 전세값은 45%가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울산지역의 경우 혁신도시 등의
개발 호재가 주춤하면서 보합세를 보일
전망했습니다.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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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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