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차세대 주력산업인 '전지산업'이
최근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올 1분기 울산지역
1차전지와 축전지 산업생산지수가 240으로
2년 전보다 2.6배 이상 성장해, 2018년 연간
20조원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울산에는 SB리모티브와 SK케미칼 등의
2차 전지 공장이 진출해 있고, 세진이노테크가
유니스트에서 신기술을 도입해 2천16년
양산에 들어가기로 하는 등 전지산업이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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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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