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6) 새벽 6시 40분쯤
북구 정자항 북방파제 동쪽 100m 해상에서
야생 고라니 1마리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구조된 고라니는
야생동물구조센터에 인계했으며,
다리에 작은 부상을 입은 것
외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정자항 인근 야산에 살던 고라니가
해변으로 내려왔다 길을 잃고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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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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