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dl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시민을 발굴해 포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시민 스스로 교통법규를 지키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매달 넷째주 수요일을 '행복울산, 교통질서의 날'로 정하고 각종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교통법규 준수 모범시민 선정제도'를
운영해 교통질서의 날에 매달 5-10명의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운전자를 찾아내
지방경찰청장 감사장과 쌀 10㎏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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