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올해 임단협에서
이중 임금제와 임금피크제 도입 등
32개 요구안을 노조 측에 전달했습니다.
회사측은 고비용 저효율 구조를 개선하고
임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임단협 체결 이후 입사하는 사원부터
이중임금제를 적용하자고 요구했습니다.
또 현행 정년 60세를 유지하면서
임금피크제를 도입해 장기적인 고용안정을
확보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에대해 노조는 회사의 요구안은
개악안이라며 반발하고 있어
임단협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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